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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웃음

입던 비키니 경매한 女모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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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회사원에서 맥심 표지모델로 유명해진 여자 모델의 팬미팅 후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 신재은은 SNS에서 40만에 육박한 팔로워 수를 갖고 있는 인기 스타가 됐다. 그는 지난 8월 홍대에서 팬들을 위핸 팬미팅을 진행했다. 당시 20만원의 고가 참가 비용을 받자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논란이 된 이후에도 팬미팅은 그대로 진행이 됐다. 팬미팅에 참가했던 사람들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후기를 남겼다. 한 게시자는 "신재은은 팬미팅 당일에도 과감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며 "팬들과 눈맞춤에 적극적"이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신재은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팬들의 질문에 신중하게 답변했다" 고 전했다. 팬들이 남긴 사진에는 신재은이 글래머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무대에 앉아 부끄러운듯 얼굴을 감싸고 있다.

다른 팬들은 "팬미팅에서 화보 찍을 때 입은 비키니 상하의 풀세트를 경매했다. 20만원이 아깝지 않았다"고 남겼다.

한편, 신재은은 최근 트위치를 통해 스트리밍 방송을 했지만,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인해 정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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